
판매중금속공예
백제 금동대향로
국보 제287호 · 백제 6~7세기 · 국립부여박물관 소장
뚜껑 산봉우리에 사람과 짐승이 74개 붙어 있습니다. 이걸 뭉개지 않는 것이 이 작품의 전부입니다.
- 봉황 별도 출력
- 산악문 74개 형상 유지
- 용 받침 분리
기관 대량 구매 단가
| 1~29개 | 33,000원 |
|---|---|
| 30개 이상 | 29,700원 |
| 100개 이상 | 27,060원 |
최소 수량 30개. 부가세 별도이며 견적서·거래명세서로 진행합니다.
| 크기 | 190 × 90 × 90mm |
|---|---|
| 무게 | 330g |
| 재질 | 광경화성 레진 |
| 마감 | 골드브론즈 도색 · 어두운 패티나 |
| 적층 두께 | 0.02mm |
| 출력 시간 | 약 20시간 · 4개 파트 분할 |
| 원본 | 국보 제287호 · 국립부여박물관 소장 |
만들면서
이 제품에 대하여
향로는 세 덩어리입니다. 아래에서 몸을 비틀어 받치는 용, 연꽃잎이 감싼 몸체, 산봉우리가 겹겹이 솟은 뚜껑입니다. 그리고 맨 위에 봉황이 날개를 펴고 섰습니다.
뚜껑에는 다섯 악사와 여러 짐승이 산 사이에 앉아 있습니다. 지름 9cm 안에 이 형상이 다 들어가야 해서 적층을 0.02mm로 낮췄습니다.
봉황은 다리가 가늘어 함께 뽑으면 부러집니다. 따로 출력해 도색까지 마친 뒤 마지막에 꽂습니다. 이 순서를 바꾸면 봉황 뒤쪽 산봉우리에 붓이 들어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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